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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목 제주경제통상진흥원, 중국 수출 상담회 21억원 계약 성과
작성자 기업통상지원과 등록일 2019.07.29 조회수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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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대표처, 현지 바이어 55곳 초청…광둥성 광저우‧선전서 진행

 

 

[제주=좌승훈 기자] 제주특별자치도 경제통상진흥원(원장 문관영)은 지난 16일과 18일에 중국 광둥성 광저우시와 선전시에서 현지 바이어 초청상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중국 현지 바이어 초청 상담회는 지난 4월 중국 상하이시에 이어 올해 잔흥원 상해대표처 자체적으로 추진한 두 번째 상담회다.

 

상해대표처는 이번 상담회를 위해 현지 유력 바이어 55곳을 섭외한 가운데 유앤아이제주·헬리오스·대한뷰티산업진흥원·홍익글로벌제주(이상 화장품)·제주팜이십일·제주자연식품·신한에코·우영이앤티(이상 식음료) 등 제주지역 8개 우수업체와 1대 1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또 이번에 총 132건의 상담이 진행된 가운데 21억원 규모의 수출계약 성과를 일궈냈다.

 

상해대표처는 그동안 현지 바이어들과 지속적으로 접촉하며 자체적으로 거래처를 구축해왔다. 또 이를 통해 참가업체가 취급하는 상품군과 맞는 유력 바이어를 연결시켜 줌으로써 성공적인 결과를 이끌어 냈다.

 

문관영 원장은 "상해대표처는 현지 바이어 초청 상담회와 홍보마케팅사업을 자체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인프라가 구축돼 있다"면서 "일본의 경제보복으로 경색되고 있는 한일관계가 제주지역 수출기업의 실적 악화로 이어지지 않도록 수출시장 다변화를 위한 중국시장 개척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jpen21@fnnews.com 좌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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