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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목 제주 자연원료 개발에서 생산, 유통까지
작성자 통상물류과 등록일 2019.12.24 조회수 193
내용


제민일보-제주경제통상진흥원 공동기획 지역주도형 일자리지원 사업 7. 대한뷰티산업진흥원
본사 직영 농장에서 제주산 원료 직접 재배해 사용
제조, 뷰티 교육 등 융복합 6차산업 비즈니스 실현
㈜대한뷰티산업진흥원(대표/원장 강유안)은 제주에서 자란 자연 원료를 개발, 생산, 유통하는 등 제주가 가진 아름다움을 전하는 코스메틱 브랜드를 만들면서 제주 향장산업 시스템을 개선하고 있다.
지난 2007년 10월 한국뷰티산업진흥원으로 설립한 대한뷰티산업진흥원은 2010년 대한뷰티산업진흥원으로 회사 상호를 변경하고, 지난 2013년 서울에서 제주도로 본원을 이전했다.
이후 제주에서 자란 원료를 사용해 화장품을 개발, 판매하면서 국내는 물론 해외에도 청정 제주와 제주에서 생산한 화장품의 기능을 알리고 있다.
대한뷰티산업진흥원은 본사 직영 허브팜과 울금농장을 통해 제주산 원료를 직접 재배하고,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새로운 자연원료를 찾고 있다.
특히 ISO 22716 인증을 보유한 검증된 생산 공장을 직접 운영해 생산업체의 중간 마진을 줄이고 보다 깨끗하고 소비자 가치를 극대화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한뷰티산업진흥원은 제주 뷰티산업 발전 등을 위해 제주국제뷰티아카데미를 운영하며 뷰티향장 전문가를 배출하고 있다.
강유안 원장은 "대한뷰티산업진흥원은 제주의 깨끗한 자원을 기반으로 자연원료 개발, 화장품 제조, 뷰티 교육 및 체험을 포괄하는 '융복합 6차산업 비즈니스'를 전개하며 성장해 왔다"며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 제주 자연 원료를 개발하고 연구하는 천연물연구소와 ISO 22716 인증을 가진 직영 제조공장을 직접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유안 원장은 "원료개발부터 제품생산에 이르는 뷰티 제품 원스톱 시스템을 통해 청정 제주의 자연과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브랜드 '제주온'과 푸른 제주 바다 속 해양 원료를 핵심 소재하는 브랜드 '하이온' 등을 만들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강 원장은 "㈜대한뷰티산업진흥원은 정부과제를 비롯한 다양한 사업과 국내외 뷰티향장에 대한 전문성을 토대로 국내 뷰티향장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에 동참하고 있다"며 "지역자원 활용과 지역 경제 활성화 그리고 국내외 뷰티향장 기관과의 지속적인 네트워킹으로 글로벌 뷰티향장 산업의 허브로 한 발짝 더 다가가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신세계 면세점, 롯데면세점, 신라면세점, JDC면세점 등 오프라인과 국내 온라인은 물론 중국, 일본, 우크라이나, 싱가포르, 쿠웨이트 등 세계 각국에서 제주산 화장품을 판매하는 대한뷰티산업진흥원이 글로벌 화장품 회사로 성장하는 것은 제주경제통상진흥원의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수출기업 인력뱅크) 지원 사업도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김수민 대한뷰티산업진흥원 상무이사는 "제주경제통상진흥원의 수출기업 인력뱅크 지원사업이 현장에서는 도움이 크다"며 "중소기업은 좋은 인력을 확보해야 하는데 이를 위한 경영비 부담이 만만치 않은 것도 사실"이라고 말했다.
김수민 상무이사는 "수출 인력을 확보하는 것이 쉽지 않다"며 "회사 차원에서 직원 복리후생 등 여러 가지 여건을 개선해도 역량을 갖춘 인력을 채용하기가 어렵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수출기업 인력뱅크 지원사업은 제주 중소기업 현실에 맞는 지원"이라고 평가하면서 "제주 청년들도 '스펙'보다 일하고 싶은 자세, 인성 등을 갖추고 도전하면 좋은 일자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윤주형 기자
※이 취재는 제주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의 지원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윤주형 기자  21jemin@naver.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민일보-제주경제통상진흥원 공동기획 지역주도형 일자리지원 사업 7. 대한뷰티산업진흥원

본사 직영 농장에서 제주산 원료 직접 재배해 사용제조, 뷰티 교육 등 융복합 6차산업 비즈니스 실현
㈜대한뷰티산업진흥원(대표/원장 강유안)은 제주에서 자란 자연 원료를 개발, 생산, 유통하는 등 제주가 가진 아름다움을 전하는 코스메틱 브랜드를 만들면서 제주 향장산업 시스템을 개선하고 있다.

 

지난 2007년 10월 한국뷰티산업진흥원으로 설립한 대한뷰티산업진흥원은 2010년 대한뷰티산업진흥원으로 회사 상호를 변경하고, 지난 2013년 서울에서 제주도로 본원을 이전했다.

 

이후 제주에서 자란 원료를 사용해 화장품을 개발, 판매하면서 국내는 물론 해외에도 청정 제주와 제주에서 생산한 화장품의 기능을 알리고 있다.

 

대한뷰티산업진흥원은 본사 직영 허브팜과 울금농장을 통해 제주산 원료를 직접 재배하고,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새로운 자연원료를 찾고 있다.

 

특히 ISO 22716 인증을 보유한 검증된 생산 공장을 직접 운영해 생산업체의 중간 마진을 줄이고 보다 깨끗하고 소비자 가치를 극대화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한뷰티산업진흥원은 제주 뷰티산업 발전 등을 위해 제주국제뷰티아카데미를 운영하며 뷰티향장 전문가를 배출하고 있다.

 

강유안 원장은 "대한뷰티산업진흥원은 제주의 깨끗한 자원을 기반으로 자연원료 개발, 화장품 제조, 뷰티 교육 및 체험을 포괄하는 '융복합 6차산업 비즈니스'를 전개하며 성장해 왔다"며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 제주 자연 원료를 개발하고 연구하는 천연물연구소와 ISO 22716 인증을 가진 직영 제조공장을 직접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유안 원장은 "원료개발부터 제품생산에 이르는 뷰티 제품 원스톱 시스템을 통해 청정 제주의 자연과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브랜드 '제주온'과 푸른 제주 바다 속 해양 원료를 핵심 소재하는 브랜드 '하이온' 등을 만들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강 원장은 "㈜대한뷰티산업진흥원은 정부과제를 비롯한 다양한 사업과 국내외 뷰티향장에 대한 전문성을 토대로 국내 뷰티향장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에 동참하고 있다"며 "지역자원 활용과 지역 경제 활성화 그리고 국내외 뷰티향장 기관과의 지속적인 네트워킹으로 글로벌 뷰티향장 산업의 허브로 한 발짝 더 다가가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신세계 면세점, 롯데면세점, 신라면세점, JDC면세점 등 오프라인과 국내 온라인은 물론 중국, 일본, 우크라이나, 싱가포르, 쿠웨이트 등 세계 각국에서 제주산 화장품을 판매하는 대한뷰티산업진흥원이 글로벌 화장품 회사로 성장하는 것은 제주경제통상진흥원의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수출기업 인력뱅크) 지원 사업도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김수민 대한뷰티산업진흥원 상무이사는 "제주경제통상진흥원의 수출기업 인력뱅크 지원사업이 현장에서는 도움이 크다"며 "중소기업은 좋은 인력을 확보해야 하는데 이를 위한 경영비 부담이 만만치 않은 것도 사실"이라고 말했다.

 

김수민 상무이사는 "수출 인력을 확보하는 것이 쉽지 않다"며 "회사 차원에서 직원 복리후생 등 여러 가지 여건을 개선해도 역량을 갖춘 인력을 채용하기가 어렵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수출기업 인력뱅크 지원사업은 제주 중소기업 현실에 맞는 지원"이라고 평가하면서 "제주 청년들도 '스펙'보다 일하고 싶은 자세, 인성 등을 갖추고 도전하면 좋은 일자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윤주형 기자
※이 취재는 제주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의 지원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윤주형 기자  21jemi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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